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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면 한가위 귀성객 맞아 도로변 풀베기로 새단장

[영덕=백두산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 강구면(면장 배병현)은 추석을 맞이해 국도변 및 주요도로변(40여㎞)에 풀베기로 깔끔한 영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영덕 강구면 한가위 귀성객 맞아 도로변 풀베기로 새단장
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더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강구면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실시한 “제9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기간 강구대게 축구장 주변에도 풀베기를 실시해 축구장을 찾는 국․내외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보다 깔끔한 환경을 제공해 호평을 받는 등 무사히 대회가 마무리 되도록 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아울러 강구면에서는 도로변에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도 힘써 그 어느 때보다 깨끗한 추석을 맞이할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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