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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ㆍ어려운 이웃 위문

[상주=이승근 기자] 이정백 상주시장과 각 부서 및 읍면동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9월 3일 장애인 생활시설인 행복재활원을 시작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와 어려운 이웃 640가구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방문에서 3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14,02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에서는 상주시가 추천한 기초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640가구에 대해서 1가구당 7만원씩 총 44,800천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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