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안전한 농식품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 안정적 소득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대근, 이하 농관원)과 농관원 노동조합(지부장 마양훈)이 합동으로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사회 나눔 문화 확산,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전국 시도, 시군단위 120개 조직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돕기 위문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김천으로 이전하기 전 안양에서도 ‘작은사랑모임’ 봉사 동아리(회원 26명)를 결성, 노인요양시설과 결연을 맺고 매월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김천에서도 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ㆍ대규모 사회복지시설 보다는 소외ㆍ낙후된 소규모 지역시설, 의례적 방문보다는 향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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