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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맞이 사랑의 위문품 전달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불우 이웃을 직접 찾아가 추석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과 나누는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수급자 등 실질적으로 밑반찬 조리에 어려움이 있는 50세대를 재가복지요보호대상자로 선정하여 매주 화요일밑반찬을 전달해왔으며,

특히 이번 추석을 앞두고는 김 세트 등 명절 위문품도 전달,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

재가복지요보호대상자 어르신(80세)은 “나이가 많아 반찬 조리에 어려움이 많은데 매주 지원해주는 밑반찬은생활의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그런데 번 추석에는 명절 선물까지 직접 전달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임병률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소외 이웃에게는 추석 같은 명절이 오히려 평소보다 더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면서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통하여 모두가 함께 웃는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가복지위문품전달(종합사회복지관)1
재가복지위문품전달(종합사회복지관)2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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