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제길)은 9월 4일(목)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이하여 골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직원들은 미리 준비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상인들의 애환과 정감이 묻어있는 대표적 전통시장인 영주역 인근 신영주 번개시장 일원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형식적인 장보기가 아닌 실질적인 생활용품과 추석 성수품을 저렴하게, 덤으로 시장 인심까지 장바구니에 가득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추석’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특히 추석대비 재난유형별 홍보 리플렛을 자체 제작 시민들에게 배포하여 재난사고시 안전하게 대처할수 있는 행동요령을 제시함으로서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제길 교육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제품은 대형마트와 가격과 품질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만큼,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형 마트 사용을 자제하고, 평상시에도 집에서 가까운 골목시장에서 장보기를 생활화하여,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교육가족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전통시장1
전통시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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