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충남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담당자 및 관리자 워크숍 개최

[충남=홍대인 기자] 지난 6일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안정선)은 충남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담당자와 시군 여성 일자리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도내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을 활성화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 특성별 현황 DB 구축과 각 센터별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최근 통계청 자료(2014년 11월)에 의하면 충청남도의 경력단절여성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 앞으로 도내 경력단절여성 지원 기관들의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과 취업 연계 등 보다 적극적인 지원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향후 지원기관의 활동 방향은 6차 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과 연계한 창업형 일자리 창출이나 고학력 경력단절여성, 농업․농촌 특화형 일자리 지원에 보다 주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