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식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종료
[충남=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김제식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의 지난해 의정활동 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민원 및 정책제안 등 의견을 청취하는 의정보고회가 2월 10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산·태안의 2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된 의정보고회는 △2014년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주요사업 정부예산확보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150여건의 크고 작은 지역현안 민원을 접수했다. 향후 김 의원은 정부 및 시·군·도청과 협의하여 신속히 민원해결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성연-인지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안면도관광지내 연결진입도로 건설사업 △안흥항 여객터미널 신축사업 등 20여개에 달하는 읍·면·동별 주요 현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의정보고회에 매 행사장마다 100~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지역의 의정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관련 김제식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준비하면서 주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하고자 했다"면서 “의정보고회에서 제기된 주민 여러분의 지혜와 아이디어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을 섬기는 정치, 처음처럼 한결같은 정치를 해 나가겠다"며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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