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은 3일 시설관리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흡연자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선포식을 개최하고 금연의지를 다졌다.
시설관리공단은 종합운동장, 축구센터, 실내배드민턴장 등 천안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금연운동에 나선 것이다.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선포식 후 김동규 시설관리 공단이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이날 선포식은 자신의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담배연기부터 추방해야 한다는 직원들의 공감 속에 자발적인 임·직원들의 서약서 작성과 선서로 금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1년간 금연을 실천한 직원들에게는 포상도 계획하고 있다.
김동규 이사장은 “이번 금연선포식을 계기로 직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시설안전과 쾌적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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