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노후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실시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노후 도로 정비를 위해 관내 노면이 불량한 농어촌도로와 마을 안길에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노면 불량 등의 이유로 안전한 통행이 어려웠던 지역에 대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키 위한 것으로 주로 마을안길이나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공사구간은 유구읍 만천1리 등 62개 구간 38km으로 총 17억원을 투입, 이달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소음이 발행하거나 차량통행의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빠른 시일 내 공사를 마무리 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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