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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어려운 이웃돕는'착한가게' 현판식

[천안=최영진기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와 천안시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가게’ 현판식이 5일 EIE어학원(대표 박지영), 신전떡볶이 쌍용동점(대표 신동명) 2곳에서 진행됐다.

‘착한가게’란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체, 학원, 병원 등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와 매달 정해진 금액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신천 떡볶이 쌍용동점 [사진=천안시]
이날 신규 가입한 착한가게는 앞으로 매월 일정액을 기부 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하게 된다.

천안지역의 착한가게는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51곳에서 동참하고 있으며 매월 기탁되는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고 있다.

착한가게로 선정정 EiE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사진=천안시]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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