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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준비, 112 허위신고 근절 준비부터 실천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정승용) 112종합상황실에서는 9월 24일 장보기 저녁시간대를 이용, 부천관내 중동 홈플러스를 찾아 추석 맞이로 분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 및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동 홈플러스는 부천 중동의 교통요충지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인접해 있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마트 이용 고객들로 분주한 곳이기도 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트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눠주고 플랜카드를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이를 통해 경찰업무와 관련없는 신고는 110, 범죄와 관련 없는 경찰민원신고는 182로 신고토록 하여 경찰출동이 필요 없는 非출동신고가 112로 집중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부천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하철⦁도서관⦁학교⦁재래시장⦁버스터미널⦁공원⦁등산로⦁대형마트 등을 돌며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 및 허위신고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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