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 기자]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주민센터(동장 강동숙)와 춘의동태극기사랑추진단(위원장 이순협)에서는 국경일 및 기념일이 가장 많은 10월을 앞두고 국기 게양을 통하여 시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9월 30일 시민 및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올해 10월은 67주년 국군의 날, 제4347주년개천절, 569돌 한글날 등 국경일 및 기념일이 이어지는 달이다. 춘의동에서는 지난 광복절에 이어 태극기 달기 운동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가로기 게양, 홍보물 배부, 공동주택 방송, 게시판 홍보 등 단계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올 한해 지속적인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통해서 주민들의 호응도 높아지고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로 선정된 춘의동 우민늘사랑아파트의 사례가 널리 알려지면서 태극기 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지난 광복절에 이어 대대적인 태극기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한편, 춘의동에서는 지난 2월부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춘의동 자유총연맹과 통장협의회룰 중심으로 춘의동태극기사랑추진단을 발족했다.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데 캠페인 활동은 물론 보다 많은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세대 등 100가구를 선정하여 국기 꽂이 설치 및 태극기를 지원하였다.
강동숙 춘의동장은“이번 10월은 국기를 게양하는 날이 가장 많은 달로 광복 70주년 태극기 달기 운동의 정점을 이룰 수 있는 달이 될 것 같다. 올 한해 춘의동태극기사랑추진단과 함께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였는데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하여 애국심과 애향심을 보여주셨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계속 유지시켜서 모든 주민들이 태극기를 달고 나라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춘의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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