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한시간 반동안 진행된 이날 체험활동은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설명을 거쳐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으로 꾸며졌다. 특히,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공무원이 된 동기와 준비과정 공무원의 역할 등을 질문하면서 공무원의 직업 세계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 일을 하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한 남학생은 “사회복지직이 하는 일이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업무분야가 있는 걸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꿈을 향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과 대화에 참여한 원종철 화도읍장은 “학생들이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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