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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나눔행사를 통한 기부문화 정착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는 오는 17일(토) 원 도심 중앙로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동두천시 자원봉사 축제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 가능 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경제난을 극복하고 자원순환 사회구축과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자원봉사의 날 행사와 더불어 나눔 장터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 체험으로 사용하고 수거한 현수막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페트병을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녹색가게 운영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 행사도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매년 나눔 행사를 통하여 자원재활용 의식 고취 및 재활용품 기부를 통한 수익금은 관내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이웃돕기 실천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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