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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전(全)공직자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全)공직자 체납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여주시 체납액을 정리에 돌입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난 8일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2015년 9월말 현재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이 237억원에 달하고 있어 이번 운영기간동안 79억원의 징수 및 정리 목표를 세우고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징수기동반 운영은 박병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全)공직자에게 체납과관련된 징수기동반을 편성(본청 1인 5체납자, 읍ㆍ면 1인 10체납자 전담 지정)해, 주소지 및 거소지를 직접 방문하는 실태조사 및 징수독려를 실시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운영기간 중에 압류 및 행정제재 예고문 발송, 체납고지서 일괄발송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가택수색에 따른 동산압류 실시 및 조세 면탈 건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침체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방식으로 체납액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복지정책과에 연계 복지 지원을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액 일소를 통한 성실납세 풍토의 정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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