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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은 이제 그만, 찾아가는 허위신고 근절 캠페인 실시

[부천=김응택 기자]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정승용)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0월 12일 유동인구가 많은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을 찾아 이동하는 시민 및 백화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 및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중동 현대백화점은 부천 중동의 교통요충지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백화점 이용 고객과 바로 옆 대형마트 이용객들로 분주한 곳이기도 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백화점 이용 주민과 이동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눠주고 플랜카드를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이를 통해 경찰업무와 관련없는 신고는 110, 범죄와 관련 없는 경찰민원신고는 182로 신고토록 하여 경찰출동이 필요 없는 非출동신고가 112로 집중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부천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하철도서관⦁학교⦁재래시장⦁버스터미널⦁공원⦁등산로⦁대형마트⦁백화점 등을 돌며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 및 허위신고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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