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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 수료식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가 전통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전문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 개설한 「제7기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수료식이 지난 10일 남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수료생 32명이 참석하여 수료식을 갖고 3월 24일부터 31주간 진행된 교육을 마무리하며 우리의 차(茶) 및 전통 문화를 알리는 전통차예절지도사로서의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7기를 맞는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의 수료생들은 비영리민간단체인 ‘남양주다산차회’를 통하여 전통차 시음회를 전개할 뿐만 아니라 다산유적지 다도체험교실, 초등학생 대상 전통예절교육, 전통혼례 구현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통차 문화와 예절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남양주시 추성운 평생교육원장은 31주간 진행된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을마친 모든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나 혼자만의 배움이 아니라 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남양주시의 문화전도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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