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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4-H지도자, 사랑 담아 김치 담가요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4-H지도자협의회(회장 정해정)에서는 지난 15일 흥천면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여 ‘사랑 담은 김장김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지난 8월부터 흥천면 상백리 일원에서 배추 모종을 직접 가꿔왔으며, 수확한 배추로 회원 가족들이 직접 김장김치 700여 포기를 담궈 포장한 뒤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정해정 여주시4-H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로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주현)에서 육성하는 4-H회는 4-H지도자 100여명, 영농 30명, 학생 280여명으로 조직돼 있으며, 회원의 영농기술 향상 및 농심함양을 위해 매년 과제포 조성사업, 청소년의 달 행사, 야외교육, 경진대회, 과제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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