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김창석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장, 이민수 소하지회장, 홍상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 본부장, 백재현 국회의원, 미코리더스봉사단원, 지역 내 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우리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주고자 ‘맛있는 김치, 맛있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관내 복지관 및 단체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이날 담은 김장김치 10000kg은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지원하게 된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글로벌기업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해 5년간 지속적으로 김장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과 교복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기아자동차에 감사를 전한다”며 “김장김치를 통하여 광명시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뜨거운 온기로 전달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석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장은 "김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을 비롯하여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광명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살기좋은 사람중심 행복도시 광명이 되었으면 종겠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2011년부터 우리시 주민을 위한 김장지원사업을 하고 있을뿐만아니라 광명지역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교복지원, 주거환경개선, 주민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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