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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홍보관 운영

【진도 = 타임뉴스 편집부】 진도군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홍보관을 운영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도홍주, 구기자, 울금 등 지리적 표시 등록 특산물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했다.

특허청 등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 진도군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된 특산물의 다양한 제품 홍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군민소득 1조원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참석했다.

진도군,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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