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세 체납액을 2015년 12월말까지 90억원이하로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그간의 추진실적과 향후대책을 보고하였고,
박보생 김천시장은 “내년은 김천시 시세 세입예산이 150억원정도 늘어나고, 구도심권의 공동화현상등으로 인한 경기악화로 올해보다 체납세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앞으로 지속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강구하여 체납세 징수에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체납처분(부동산·급여·예금 압류, 차량번호판 영치, 관허사업제한, 공매 등)을 실시하여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을 90억 이하로 줄일 예정이다.
또한, 각종 체납 지방세 납부방법을 고지서나 현금 없이 전국 은행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하면 편리하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지방세 체납액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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