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2014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평가로 전국 10만 이상의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교통 환경을 정비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시행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로 재정비 할 수 있도록 평가·관리하는 제도다.
하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 6개 항목(12개 지표) 현황 평가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보급 등 6개 항목(12개 지표), 정책평가 등 총 12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로 수상하게 됐다.
아울러, 시는 우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게 됐다.
이교범 시장은 "이번 지속가능 교통도시 우수상을 계기로 대중교통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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