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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작목 블루베리 첫 수확

고소득 작목 블루베리 첫 수확

지난 5월 25일 고령군 개진면 옥산리 허정석씨(38세)가 6천여㎡의 블루베리 재배농장에서 1㎏들이 50여 상자를 수확했다. 현재 블루베리는 상자당 7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작년 4만5천원에 비교하면 60%상승한 가격이며 금번 수확량은 전량 일본 동경시장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이날 출하된 블루베리는 작년에 정식한 4~5년생 묘목중 조생종에서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