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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9월부터 시범 운영

대전시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 9월부터 시범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부터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는 어린이의 통학버스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려 주고, 통학버스 위치정보를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어린이가 비콘(무선통신 장치)을 몸에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