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유성구, 술 마실지 말지 ‘팔찌’로 말해요

대전 유성구, 술 마실지 말지 ‘팔찌’로 말해요

각자의 음주 의사를 표현한 주량 팔찌를 착용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직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직사회에서 주량 팔찌가 등장해 화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직원들의 만족스러운 공직생활을 위해 마련된 ‘공감소통day’ 행사에서 자신의 음주 의사를 색깔로 표시하는 ‘주량 팔찌’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