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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방황 할 권리가 있다!

권선택 대전시장, 방황 할 권리가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30일 둔산동의 한 카페에서 ‘2017 커뮤니티 연합 워크숍’에서 “청년은 방황 할 권리가 있다"며 “청년 시절은 지나고 나면 후회가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청년의 특권인 방황은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번뇌하는데 이것은 생산적인 방황으로 더욱 치열하게 겪어야 더욱 숙성된 성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