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기간 ‘U-20 월드컵' 홍보
이연희 | 기사입력 2017-05-08 12:40:00

[전주타임뉴스=이연희기자] 전주시가 지난 6일까지 열흘간 열린‘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기간에 영화제 행사장인 고사동 옥토주차장에서 FIFA U-20 월드컵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FIFA U-20 월드컵’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해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축구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홍보체험관에는 이번 대회에서 사용하게 될 공인구인 크라사바(KRASAVA)와 대회 성공기원 메시지가 담긴 한지축구공이 전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축구게임과 축구공 슈팅게임, 트릭아트 포토존, 대회 마스코트 ‘차오르미’와 함께 하는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장봉근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장은 “FIFA U-20 월드컵 대회가 앞으로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으니 시민들께서도 대회를 같이 참여해주시고 즐겨주시기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FIFA U-20 월드컵 대회는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대한민국과 기니와의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6월 11일까지 국내 6개 도시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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