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글읽는 소리!!” 향교에서 즐기는 낭독콘서트
김정욱 | 기사입력 2017-06-29 14:26:33
【고령타임뉴스 = 이승근】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06월 28일 “2017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밤에 만나는 향교콘서트(낭독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낭독콘서트 “명륜당 글읽는 소리” 프로그램은 연극 배우들을 모시고 명륜당에 앉아서 대본을 서로 주고 받는 낭독콘서트로써, 지역출신인 독립투사 신철휴 선생의 일생을 주제로 의열단 창단 과정과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파 거사 준비중 밀정에 의해 발각되어 고초를 겪고 고령에 내려와 지역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신 내용을 공연에 담았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의열단에 대해서는 들어봤지만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의열단 창단맴버가 계신줄은 몰랐다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공연이였다”고 칭찬하였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시행중인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프로그램은 5, 6, 9, 10월 마지막주 수요일 총4회에 걸쳐 밤에 즐기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예절교육 및 학당을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개최 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재와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명륜당 글읽는 소리!!” 향교에서 즐기는 낭독콘서트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