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한중 걸그룹 '아이러브' 케이홀에서 베일을 벗어
김응택 | 기사입력 2018-12-12 16:04:19

[부천타임뉴스 = 김응택기자] '서윤, 서하, 클로이, 주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아이러브(I LUV)'가 오는 12월 13일 압구정 케이홀에서 한류문화와 함께하는 1004클럽 나눔 공동체 송년음악회에 참여한다.

걸그룹 '아이러브(I LUV, 리더/서윤, 큐티/서하, 랩/클로이, 댄스/주휘)'는 스타존 55가 구성하는 뉴페이스 프로젝트와 함께 오는 1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속사인 WKS ENM은 "걸 크러쉬 컨셉트 스타일에 랩과 보컬이 적절히 가미된 'GOT IT'이라는 파워풀한 곡으로 '아이러브(I LUV)'의 데뷔 음반이 준비된다."고 피력을 했다.

'아이러브(I LUV)'는 WKS에서 진행하는 한중 프로젝트 걸그룹 1호 모델로 선정되며 다각적이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할 예정이며, 향후 프로모션에 대해서는 "슈퍼루키 케이, 케이팝 에이전시, 스타존 55.. 등의 단체와 함께 대외적인 홍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주)라이브 케이' 등의 매체를 통해 다각적인 한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13일 걸그룹 아이러브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옆 한류광광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케이홀에서 '김영옥, 김현주'의 사회로 진행되는 '1004 클럽 송년음악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진다.

아이러브가 참여하는 '1004클럽 나눔 공동체(총재 양승수)' 송년음악회는 걸그룹과 보이그룹 그리고 성악가, 시인, 국악 명창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한 해를 보내는 무대를 가진다.
또한 12월 13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1년간의 활동 보고 및 특히 걸그룹 '아이러브(I LUV)'는 추계예술대학교(총장 임상혁)와 WKS(대표 남창호)의 미래형 산학협력(엔터교육을 통한 해외학생교육등) 프로젝트 1호 모델로 선정이되며 다각적이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1004클럽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착한 생리대 '에피오네'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는 한중 걸그룹 '아이러브, 헤이미스'를 비롯해서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서 홍보대사 위촉 및 축하공연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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