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수 '홍시', 적극적인 사회단체 홍보대사로 2019년을 기약
김응택 | 기사입력 2018-12-27 14:00:07

[부천타임뉴스=김응택기자]오는 2019년 1월 1일 '인생길'과 '끌려 끌려'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는 성인가수 '홍시'가 사회복지법인 누리봄 (대표이사 김윤관, 이하 누리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적극적인 봉사 활동에 나선다.

이미 '1004클럽 나눔공동체'와 지난 평창 패럴림픽과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던 트로트 가수 '홍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 또한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의미가 있다.

트로트 가수 홍시는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으로 '한국장애인기업협회(회장 한광희)'에서 감사장 받은 이후에도 같은 소속사 'FX솔루션'의 가수 김장훈과 함께 지난 16일 압구정에서 김장김치 나눔 행사 진행과 함께 다양한 자선콘서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MBC 가요 베스트 등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시는 "2019년이 열리는 첫날 뜻깊은 홍보대사가 되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또한 홍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 후 '(주)라이브 케이'를 통한 라이브 영상제작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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