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허락없이 청풍로프웨이 교통시설 설치 덜미잡힌 제천시 공무원
편집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 2019-04-10 08:53:54
청풍케이블카 민간업체 특혜의혹?
[제천타임뉴스=김정욱] 제천 청풍로프웨이(주)는 민자 사업으로 청풍면 물태리에서 4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풍호 케이블카 설치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9일 개장했다.

개장을 하루앞둔 “28일 제천.수산간 도로 바닥 에 케이블카 주차장을 유도하는 노면표시와 컬러레인.규제봉 등이 마구잡이 불법설치" 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청풍지구대에서 제천경찰서 교통시설 관계자에게 통보했다.

경찰은 교통안전시설등 설치.관리에 관한규칙 에 반드시 관할경찰서에 심의등을 받아야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제천시 에서 무단설치를 한 것을 적발했다.

불법을 주도한 것은 케이블카 업체관계자가 아닌, “제천시 문화관광과 직원이 앞장서 행정업무를 하고 있어 업체와 유착의혹" 까지 일고 있어 논란이 확산될 정망이다.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시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경찰과 협의가 이루어 졌다며, ‘관광객유치’ 차원이라는 해명만" 늘어놓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경찰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개장을 하루앞두고 민원이 접수돼 교통시설물등을 무단 불법설치된 시설에 대해 개선(철거) 해달라"며 시 담당자 에게 통보했다.

또한 시와 협의 한 사항은 없으며 개장이전에 “이미 무단으로 시설물등을 설치 했다며, 시관계자에게 설계 도면을 요구했지만 지금까지도 제출도 않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 결국 시공무원의 답변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어 청풍면 제천.수산간 도로가 주도로 이며 운전자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고자 법이 규정하고 있으며, 공익보다 사익을 위해 무분별한 설치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결국 제천시 에서는 민간업체의 업무를 대행 하는등, 행정절차까지 무시하며 불법행위 에 앞장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제천시청 4급 서기관 출신인 A씨가 지난 2016년 7월 1일 퇴직후 풍로프웨이(주)에 상임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4급 서기관 출신인 A씨가 시에 재직당시 케이블카 업무와 관련된 일들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더욱이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에는 퇴직공직자의 취업체한 및 행위제한 퇴직일부터 3년간 퇴직 전 5년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기관에는 취업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로 인해 제천시 문화관광과 에서는 A씨의 전관예우(前官禮遇)를 위해서 인가? ‘공(公)’과 ‘사(私)’를 구별못하며 민간업체에 행정대행을 해주고 있다는 의혹을 지적했다.

제천.수산간 도로 바닥 민간업체 케이블카 주차장을 유도하는 노면표시와 컬러레인.규제봉 등 불법설치 .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마산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