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홍역환자 확산에 대한 대전시와 교육청간 공동 대응 주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19-04-10 15:40:22
홍역 가속접종 홍보, 유치원 등 각급학교에 주의사항 적극 안내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은 4월 10일 대전시와 교육청 보건담당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최근 유성구에서 발생한 홍역이 서구와 성인으로 확산되고 있어 학부모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양 기관이 대응방안을 적극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기현 의원은 면담에서“대전시는 홍역 가속접종 홍보, 홍역 발생병원 외래진료 중단, 베트남, 태국 등 홍역 유행국가에 대한 여행 자제 권고와 어린이집과 대전시 산하 아동보호기관 등에 홍역예방 주의사항을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교육청은 대전시와 협의하여 각급학교, 학부모, 유관기관에 홍역 예방 대응조치를 적극안내하여 추가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3월 28일 유성구의 한 병원에서 생후 7개월된 영아 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후 4월 5일부터 매일 홍역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4월 9일에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대부분 유성구에 거주하는 영아들이었으나, 서구와 성인으로까지 확산되는 추세에 있어 좀 더 적극적인 대응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4월 8일 보건소장, 선별진료소(7곳) 관계자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홍역 예방접종을 앞당겨 실시하는 가속접종을 할 것을 결정하고 현재까지 793건의 가속접종이 있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마산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