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지자체 불매운동] 일본 전범기업 불매운동 지자체로 확산..서울시, 조례 재추진
김용직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 2019-07-20 02:58:38
파나소닉 등 229곳 검토

[타임뉴스=김용직 기자]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른바 '일본 전범기업'의 제품이라는 것을 표기하거나 아예 사용을 막자는 조례안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것이다. 온라인에서는 '손글씨 인증'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의회에 발의된 일본 제품 수의계약에 관한 조례안을 보면 서울시 산하 기관에서 일본 전범기업과의 거래를 모두 금지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파나소닉과 도시바, 히타치 같은 일본 전범기업 229곳이 포함됐다.
지난 1월 논의하려다 무산됐는데, 최근 다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홍성룡 서울시의원은 "소모품, 문방구 제품부터 복사기까지. 전 분야에 일본제품 안 쓰이는 곳이 없습니다. 최소한 우리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는 그런 과정이라고…"

다른 지자체와 지방의회에서도 비슷한 조례안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와 대구, 울산, 광주광역시에서도 일본 전범기업 제품이라고 표시하거나 제한하는 걸 추진 중이다.

욱일기와 같은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을 금지한다는 내용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전국 시도의회와 기초의회들 역시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냈다.

방문과 연수를 취소하는 곳도 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일본 측에) 현재 우리나라 분위기와 상황들이 (방문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매우 안타깝다고 전달했습니다"

경기도 광명시를 비롯해 양주시와 충북 괴산군 등도 일본 자매도시와의 약속한 일정을 없던 일로 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도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고령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마산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