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보랏빛으로 유혹하는 성주 성밖숲
김이환 기자 klh0422@naver.com
기사입력 : 2019-07-29 13:20:16

[성주타임뉴스=김이환 기자] 매년 뜨거운 여름이면 성밖숲을 시원한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맥문동이 짙푸른 왕버들과 조화를 이루며 출사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여름이면 전국의 출사객들의 최애장소인 성주 성밖숲(천연기념물 제403호)의 맥문동꽃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연중 가장 더울 때 꽃을 피우는 맥문동은 오는 8월 10일경이면 만개하여 보랏빛 물결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맥문동은 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지피식물로서 성주군이 노거수인 성밖숲 왕버들 그늘아래에서도 잘 자라 왕버들이 받을 수 있는 탐방객의 답압 피해를 예방하고자 심은 것이 한여름 왕버들의 녹색과 맥문동 보라색이 화려한 조화를 이루며 성주군의 가장 인기있는 볼거리가 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성밖숲정보센터가 개관하면서 홍보관을 설치하고 문화해설사가 배치되어 예전보다 편리하게 성밖숲을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맥문동이 만개하는 8월 이후 생태탐방을 위시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성밖숲과 맥문동의 보랏빛 꽃을 찾는 탐방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