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천안홍대용과학관, 12일 한여름밤 별똥별 대축제
최영진 기자 sosyoungjin1@hanmail.net
기사입력 : 2019-08-01 09:42:10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2일 오후 9시부터 ‘페르세우스 유성우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란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우주공간에 흩뿌리고 지나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의 대기층과 충돌하며 밤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로 인해 매년 8월 12일 페르세우스자리 근처의 밤하늘에서 가장 많은 수의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다.

이날 밤하늘에서 시간당 최대 100개 이상의 별똥별이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사람의 눈으로 관측 가능한 별똥별은 시간당 평균 10개 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장시간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별똥별 관측의 특성상, 편하게 누워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돗자리를 지참할 것을 추천한다.

홍대용과학관 정기휴관일인 행사 날에는 주간 과학관 관람이 불가능하며, 오후 8시 이후 입장이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관측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이다.

우천 등으로 기상이 악화될 경우엔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홍대용과학관(041-521-3531)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권오현 관장은 “무더위에 지친 한여름 밤에 가족, 친구, 연인들과 밤하늘의 별똥별 쇼를 감상하며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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