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 유성구, 체납액 징수 체납차량번호판 영치로 큰 성과!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19-10-08 23:01:28
차량번호판 영치대상...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체납액 10만원 이상, 체납발생일 60일 이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추진 중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총 1,945건의 차량을 영치해 자동차세 이월체납액 40억 원 중 30%인 10억 원을 징수했다.

구는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1대와 실시간 체납조회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요 도로 및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체납액 10만원 이상, 체납발생일 60일 이상의 체납차량을 찾아내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타시도 차량의 경우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자동차세 4건 이상이 체납되면 영치하고 있다.

아울러 고액·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소유자 인도명령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벌이는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소유 차량과 생계형 차량, 개인회생 차량 등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하게 하거나 납부기일을 연기하는 등 탄력적으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납세의무는 헌법상의 기본적인 국민 의무 중 하나"라며, “체납차량 번호판이 영치되어 경제활동 등에 불이익이 없도록 조속히 체납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