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국가암검진으로 우리가족 건강 지켜요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 2019-10-29 12:00:29

[영주타임뉴스 = 김정욱 기자] 영주시보건소는 국가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발견• 조기치료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은 ‘홀수년도 출생자 암 검진의 해’로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2년마다), 위암과 유방암은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40세 이상(연 2회) 간암 고위험군, 대장암은 50세 이상(매년), 폐암은 54세~74세(2년마다) 고위험군이 대상이다.특히, 올 해 9월부터 처음 실시한 폐암 검진 대상자는 현재 흡연자로 흡연력이 30갑년 이상이 대상이다. 30갑년이란 하루에 한 갑씩 30년 이상을 흡연하였거나 하루에 두 갑씩 15년 이상을 흡연하였음을 뜻한다. 검진방법은 저선량 흉부 CT검사로 영주시 지정검진기관은 영주적십자병원이다.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환자로 판정을 받으면 건강보험료 하위 50%이하대상자에게는 본인부담 의료비 지원 혜택을 주고 있다. 국가 암검진이 아닌 일반검진으로 암 확진시는 의료비지원 혜택이 불가능하며, 대장암의 경우 1차 대변검사를 한 경우만 의료비지원이 가능하다.한편, 영주시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암검진 홍보캠페인, 검진안내문 발송, 암 예방교육, 문자메시지 발송, 1대1 전화 상담 등 적극적인 암 검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검진 지정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연말에는 예약자가 많아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미리 검진 받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