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2019 금강수계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19-11-06 19:57:23
총 14개 지자체 중 오염총량관리사업 부문 1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금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오염총량사업 부문 1위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금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수계관리기금 10억원 이상을 지원받는 대전시, 세종시, 청주시 등 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금사업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돼 지난 4일 최종 발표 됐다.

주요 평가 대상사업으로 오염총량관리사업을 비롯한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설치 등 5개 분야이며,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현지실사 등 1차 평가 후 최종 평가위원회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금강수계 수질오염총량을 줄이기 위해 수질 모니터링 실시, 개발사업에 따른 오염량 적정관리, 정기 지도·점검 등 계획 수립 및 이행에 최대의 성과를 낸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오염총량제란, 자치단체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한 뒤 이를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 총량을 관리 또는 규제하는 제도이다.

한편, 5개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지자체에 대하여 2019년 11월 말에 개최되는 수계기금 관련 워크숍에서 포상금 및 기관 표창을 수상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앞으로 오염총량 관리사업, 주민지원사업 등 기금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금강 수계 수질개선 및 수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과천타임뉴스광명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파주타임뉴스김포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포천타임뉴스양주타임뉴스동두천타임뉴스연천타임뉴스남양주타임뉴스구리타임뉴스안양타임뉴스시흥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화성타임뉴스평택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경기.광주타임뉴스하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양평타임뉴스안산타임뉴스의왕타임뉴스군포타임뉴스가평타임뉴스원주타임뉴스동해타임뉴스양양타임뉴스속초타임뉴스강릉타임뉴스강원,고성타임뉴스인제타임뉴스양구타임뉴스철원타임뉴스화천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평창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영월타임뉴스태백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횡성타임뉴스삼척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금산타임뉴스논산타임뉴스계룡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서천타임뉴스보령타임뉴스예산타임뉴스부여타임뉴스공주타임뉴스연기타임뉴스아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마산타임뉴스김해타임뉴스밀양타임뉴스의령타임뉴스창녕타임뉴스거창타임뉴스산청타임뉴스함양타임뉴스양산타임뉴스하동타임뉴스진주타임뉴스창원타임뉴스진해타임뉴스함안타임뉴스거제타임뉴스통영타임뉴스경남,고성타임뉴스사천타임뉴스남해타임뉴스합천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부안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무주타임뉴스장수타임뉴스임실타임뉴스순창타임뉴스남원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김제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진안타임뉴스완주타임뉴스고창타임뉴스목포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영광타임뉴스장성타임뉴스담양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곡성타임뉴스구례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고흥타임뉴스무안타임뉴스진도타임뉴스완도타임뉴스해남타임뉴스신안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장흥타임뉴스영암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