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북선관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적폐특위위원장 검찰 고발
김이환 기자 klh0422@naver.com
기사입력 : 2019-11-06 22:15:02

[경북타임뉴스=김이환 기자]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생활적폐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A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4일 검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위원장으로 선임된 직후 개인통장으로 부위원장들에게 분담금 명목으로 750만 원을 받는 등 지역위원장 예정자들에게 회비 50만 원을 요구하고 입금을 마친 예정자들을 지역위원장으로 추천한 혐의로 고발되었다.

경북선관위는 모 지역위원장 후보였던 B씨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하고 조사를 한 결과 A씨가 정치자금법 제 45조를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고발했다.

혐의가 인정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