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대덕 만들기 앞장!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19-12-03 18:42:42
11월 개소 이후 이용 아동 700여명 찾아, 육아부모 입소문 티고 호평 이어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달 1일 대전시 자치구 최초로 걱정 없이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육아돌봄 체계 조성을 위해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대덕구형 육아돌봄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하루 평균 50여명, 지난 한달 간 약 700여명 이상의 아동이 이용했으며, 지역 육아지원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송촌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문을 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그림책, 다양한 교재교구가 구비 되어 있는 놀이체험실, 공동육아돌봄방, 부모 상담실 등의 풍부한 시설로 이용 아이들과 육아 부모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영유아 대상 놀이 및 육아 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공에도 나설 계획으로 내년에는 창의적 놀이중심 교육과정인 핀란드식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각 어린이집에 보급함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구는 또한 육아센터를 중심으로 부모·보육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통해 명실상부 대덕구가 육아 돌봄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은 그간 육아정보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지 못했다는 반증"이라며, “앞으로 대덕구형 육아돌봄에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