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해 태안에 ‘세이셸 앙스 라지오’ 해변으로 기억될 연포해수욕장
나정남 기자 nano1772@naver.com
기사입력 : 2020-01-10 17:17:25
태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컨텐츠개발 공동 협약
[태안타임뉴스=나정남기자] 10일 태안군 해수욕장 활성화 이벤트 사업으로 시작되어 2015년 결성된 태안군해수욕장연합회와 연포해수욕장이 창의적 사업으로 ‘2020년 태안 최고의 이벤트’ 를 만들어 가기로 협약했다.

이어 연포해수욕장 대표로는 김성남번영회장 및 임원 4인과 태안군해수욕장연합회 대표로김원정회장 및 임원 3인등 7인이 모여 침체되어 가는 태안군해수욕장 활성화를 위하여 창의적 컨텐츠를 연중 기획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연포해수욕장은 한자 표기로 그리워할 戀(련), 개포(浦)를 표기되며, 직역한다면 ‘바닷가를 그리워한다’라는 뜻으로서 그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특히 태안군내 28개해수욕장은 서해의 특성상 서쪽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나, 유일하게 태안 최 남단인 ‘바람아래 해수욕장’과 태안 최 서단에 자리한 연포해수욕장만이 남쪽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윌리엄 왕자 부부와 축구스타 베컴 부부, 오바마 대통령 가족 등이 휴가를 다녀간 ‘세이셸 앙스 라지오 해변’(Anse Lazio)과 다를 바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바다로 기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성남번영회장, 손승문, 김선석, 나태영 등 공동회장은 태안군해수욕장연합회와 손발을 맞추며, 모든 행사를 공동 주최주관 하기로 결정하였고, 태안군해수욕장연합회는 연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트랜드에 맞추어 컨텐츠를 개발하고 홍보,마켓팅을 전담하기로 협약했다고 밝혔다.

연포 해수욕장번영회 와 태안군 해수욕장번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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