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차금지 표지판 앞, 상습 주차 차량으로 몸살 앓고 있는 예천군 청사
김용직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 2020-01-17 10:20:35

[예천타임뉴스 = 김용직 기자] 예천군 청사 입구와 군 의회 입구 통행로에 차량이 수시로 주차되고 있어 민원인들이 통행에 상당히 불편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주차금지란 안내 표지판이 바로 앞에 있지만 비웃기라도 하듯이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민원인들은 “도대체 행정을 어떻게 하기에 이런 일이 반복 되는가"라며 불만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민원인 A씨는 “조금만 돌아가면 주차장인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누가 이렇게 청사 통행로에 주차하는지 질서의식이 상당히 부족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주차된 차량을 알아본 결과 군 청사와 의회 입구 통행로에 주차된 차량 소유주는 예천군 관용차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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