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 유성구, 2020년 표준지공시지가 6.48% 상승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2-13 11:13:22
표준지 최고지가는 봉명동 444-14, ㎡당 513만 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20년 전국 표준지 가격 공시 결과 유성구 표준지 중 최고지가는 봉명동 444-14번지(봉명동 우체국 서측 상가)로 513만원/㎡이라고 밝혔다.

최저지가는 추목동 산7번지(추목소류지 인근 자연림)로 1,850원/㎡으로 나타났다.

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6.48%로 전국 평균 6.33%, 대전 5.33%에 비해 다소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 같은 수치는 관내 개발사업(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및 용도지역 변경 등의 지가상승 요인과 실거래가 반영으로 인한 전반적인 현실화율 제고 측면에서 상승률이 결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가 전국에 있는 표준지 50만 필지에 대한 가격을 공시한 것으로, 올해 유성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인 4만 9,438필지의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에서 내달 13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을 통해 온라인 또는 팩스(044-201-5536, 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