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해설 인력 지원사업 최종 선정 된 한국민화뮤지엄
김금희 기자 check.study1004@gmail.com
기사입력 : 2020-02-17 22:10:19
미술관련 일자리 제공과 관람객 이해도 높이기 위해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전남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회관연합회가 공모한 2020 전시해설 인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시해설 인력 지원사업은 미술관련 일자리 제공을 통해 예술인의 자생적 생활기반을 마련해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일반관람객의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술전시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민화뮤지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술 전공 졸업생 및 미술 작가, 미술 해설 경력자 1명을 공개 채용해 매년 2~3회 교체되는 상설전시와 7~8회 교체되는 특별전에 대한 양질의 해설을 제공하고자 한다.

한국민화뮤지엄 전시해설은 상시 진행되며 전시해설을 원하는 관람객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minhwamuseum.com) 또는 유선(061-433-9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