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곤에 지친 칠곡보건소 20대 여성 공무원
김이환 기자 klh0422@naver.com
기사입력 : 2020-02-29 16:20:36

[칠곡타임뉴스=김이환 기자] “저도 사람인지라 무섭고 두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쓰러지면 주민들의 희망이 무너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버텨 내겠습니다."

칠곡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를 담당하는 이 모 주무관(29·女)이 29일 피곤에 지쳐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이 씨는 휴일을 반납하고 3주 연속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사투를 펼치고 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