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송군민의 식수원에 수천톤 산업폐기물 불법 폐기로 5만 청송군민 식수원 오염 우려
이태우 기자 leetw119@naver.com
기사입력 : 2020-03-24 09:21:12
청정 청송지역 상수원보호구역에 불법산업폐기물 수천톤 매립 .....

[청송타임뉴스=이태우기자] 청송군 D회사는 지난 11월경 제2종 근린생활시설 건축(신축)공사장을 허가를 내놓고 현장에 불법산업폐기물 수천톤을 매립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 업체는 불법삽업폐기물 매립 행위를 자회자인 H사에게 위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같은 행위에 대하여 청송군청 환경과 담당 주무과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 3월 5일 불법폐기물 처분 위반에 따른 행정명령을 취한 바 있지만 단순히 ‘과태료만 납부하면 된다’는 식으로 대처하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외면하고 5만 명의 식수원에 심각한 우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나몰라라 하고 있다.

D회사는 청송군 담당 환경과 조사에서  ‘불법 폐기한 폐기물 양이 25톤 덤프트럭 48대 분량 1200톤, 15톤 덤프트럭 40대 분량 600톤’이라고 밝혔지만 이는 실제 불법폐기한 양의 일부이고 더 많은 양의 불법산업폐기물이 버려졌을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다.

한편, D회사는 과거에도 불법산업페기물을 폐기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군민들은 ‘금번 불법산업폐기물 불법페기행위는 청송군민의 식수원을 오염시키는 아주 심각한 문제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보는 것은 청송군민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청송군청도 행정명령에 그치지 말고 철저한 실태를 파악하여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상수원 오염우려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철저한 실태파악 및 전수조사를 통하여 이같은 불법행위를 사전차단 하는 노력과 더불어 검·경에 수사의뢰하여 정확하고 철저한 조사를 시급히 요청하고 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예상되는 피해보상, 그리고 향후 재발을 막을 안전장치의 필요성을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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