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선관위, 국회의원선거 홍보대사 위촉!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3-24 15:23:30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홍보대사’로 카이스트교수 이상엽, 충남대학교 학생홍보대사(제17기 백마누리), 대전MBC아나운서 남유식, TJB아나운서 김현지를 위촉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이상엽은 국내과학자 중 ‘노벨상’에 최근접한 과학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미생물로 화학물질 등을 생산하는 ‘시스템 대사공학’이라는 분야를 창시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화학제품 제조라는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이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4차 산업혁명의 메카이자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큰 공헌을 했기에 선정했다.

충남대학교 학생홍보대사 (제17기 백마누리)는 충청권 대표 대학의 학생 대표로서 외모뿐만 아니라 봉사경력, 예절과 교양을 갖춘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의 밝은 긍정 에너지가 전국에 전파되어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전 국민이 참여하고 아름다운 축제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선정했다.

아나운서 남유식은 대전MBC의 간판 아나운서로서 뉴스데스크 앵커와 ‘독전’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MC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나운서 김현지는 TJB의 간판 아나운서로서 TJB 8뉴스 앵커와 ‘FM 좋은날 좋은아침’의 인기 진행자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홍보대사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TV·라디오 홍보캠페인, 선거홍보물 모델 및 언론 홍보활동을 하며 선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대전선관위 김기병 사무처장은 “지금과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선거는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이며, 투표참여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엽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메카이자 과학의 도시 대전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4·15 국회의원선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충남대학교 학생홍보대사들은 “국회의원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은 대학생 뿐 아니라 유권자로서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고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입을 모았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역대 어느 선거보다 크게 낮아질 가능성이 우려되는 만큼, 비대면 홍보사업의 선봉장 역할을 담당하는 홍보대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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