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코로나19로 침체한 도심에 활력 불어넣는 안동시
이태우 기자 leetw119@naver.com
기사입력 : 2020-03-25 10:10:33
[안동타임뉴스 - 이태우 기자] 안동시에서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새봄을 맞아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심 녹지 공간 일제 정비에 나섰다.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에 꽃탑 2개소를 설치하고, 읍면동의 화분 설치, 꽃길 조성, 육사로 중앙분리대·가로화단·소공원 등 도심 녹지 공간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을 4월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봄꽃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팬지, 프리물라 등 16만2천 본으로 영호대교 북단교차로 꽃탑 2동과 읍·면·동 120개소에 약 24㎞의 꽃길을 조성하고, 도심 내 가로화단과 화분 700여 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봄꽃 식재와 더불어 중앙분리대, 소공원, 가로화단 소나무·배롱나무 등 3,330주에 대한 수목 전정과 안동호 순환 도로변에 식재한 배롱나무에 대한 전정 작업도 동시에 추진한다.

장부진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이 넘치는 쾌적한 도시 분위기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며, 꽃탑, 가로 화분, 가로화단, 소공원, 가로수 등 조경 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보호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