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및 문화재 화재예방대책 추진
신재식 | 기사입력 2020-04-27 21:47:52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지난 4월 23일 부터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및 문화재 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사찰과 문화재는 대부분의 건물이 목재로 이뤄져 있으며 소방관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하고 산림에 인접하여 소방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관계로 작은 불씨가 전체 사찰을 삼키는 화재로 연소확대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에 광양소방서는 ▲사찰 및 문화재 소방특별조사 ▲화재예방 안전관리 컨설팅 ▲문화재 합동소방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봄철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따른 연등과 촛불 등에 의한 화재 위험성이 높음에 따라 사찰 관계자들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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