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태정 대전시장, 성인지 감수성은 평등성·주권에 대한 배려가 중요!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5-19 17:15:31
대전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실시
허태정 대전시장이 19일 시청에서 열린 성폭력(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통과 습관을 이해하는 것은 좋지만 내 사고와 언어의 틀이 과거에 얽매여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19일 시청에서 열린 시 본청, 사업소 등 공무원 300여명에 대해 성폭력(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에서 “성인지 감수성의 기준이 많이 변화하고 있다"며 “인간의 사회적 평등성과 개인의 주권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가 훈련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대전에서는 불미스럽고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근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텔레그램을 이용한 n번방, 박사방’사건 등에 따른 사회적 파장이 큰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이다.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해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민수진 강사가 ‘반사회적 바이러스“디지털 성범죄"바로알기’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디지털 성범죄 및 성희롱 피해 관련 내용, 사건유형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성희롱 없는 안전한 직장문화 및 폭력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해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교육과 관련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